■ 백목련

백목련

목련은 보통 영춘화라고 부른다.


겨울의 잔영이 아직 남아 있을 무렵에, 봄의 전령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추운겨울 삭풍속에 견디었던 여린 가지 끝마다 곱게 간직한 꽃망울을 터뜨린다. 

사월의 시샘 비바람에도 목련은 언제나 화사하게 꽃을 피운다. 

목련이 피면 봄이 온것이고, 봄은 곧 희망을 상징한다. 

결기대학교의 창학 초창기는 개척의 험난함과 아울러 민족의 수난을 함께 감당해야했던 어려운 시기다. 

그러나 엄동설한을 기녀개고 가장 먼저 우리에게 봄을 알리는 백목련처럼 우리 대학도 온갖 난관들을 극복하며 21세기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우뚝서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야만 하겠다.

■ 향나무 교목

향나무

향나무는 멋과 향을 동시에 지닌 우리 고유의 나무이다.


사철푸른 침엽은 어떠한 기후조건에서도 늘 변함이 없다. 

특히 백설속에 드러난 향나무의 짙푸르름은 더할나위 없는 고요함과 은은한 아름다움까지 보여준다. 

천연기념물로 보존되어 울릉도를 감싸고 있는 향나무 숲은 

비바람, 눈보라에도 흔들림 없이 의연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널리 알려져 있다. 

재목은 뛰어난 향료와 약용으로 쓰이지만 고급스런 조각재나 기구재로도 쓰인다. 

남의 눈에 뜨지 않는 곳에서도 언제나 넉넉한 여유와 멋을 풍기는 향나무는

 바로 우리 경기인의 참모습과 같다고 할 수 있다.

■ 거북이 상징동물

거북 

거북이는 봉황, 용, 기린과 함께 4대 영물로서, 예로부터 태평성대의 전조로 민간에 널리 신앙시되어 있다.


사철푸른 침엽은 어떠한 기후조건에서도 늘 변함이 없다. 

특히 백설속에 드러난 향나무의 짙푸르름은 더할나위 없는 고요함과 은은한 아름다움까지 보여준다. 

천연기념물로 보존되어 울릉도를 감싸고 있는 향나무 숲은 비바람, 눈보라에도 흔들림 없이 의연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널리 알려져 있다. 

재목은 뛰어난 향료와 약용으로 쓰이지만 고급스런 조각재나 기구재로도 쓰인다. 

남의 눈에 뜨지 않는 곳에서도 언제나 넉넉한 여유와 멋을 풍기는 향나무는 바로 우리 경기인의 참모습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이메일무단수집금지│채용제안│산학협력 및 업무제안

경기대학교 경영계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44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206호│전화번호 02-365-9333│팩스번호 02-365-9336

대표 김기언 │사업자등록번호 135-82-03522

COPYRIGHT(C) 2019 경기대경영계. ALL RIGHTS RESERVED.